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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 온거 봤어? 옆동 아는 언니네 반찬해주러 갔다가 30층에서 내려다보는 행운을..멋지더라..하늘이 가까워서.. 오늘 아기낳고 몸조리하는 언닌데 아직 큰애가 아퍼서 유치원도 못가고 작은애는 안고있고..먹을건 하나도 없다고 해서 친한 언니랑 둘이 장봐가서 반찬 6가지 만들어주고 왔지...언니도 둘째 하나 낳으면 내가 반찬 해줄께..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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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어뜨카니 내일 완전 춥대 나 회사 못갈지도 몰라 ㅜㅜ 나 회사 못가면 언니 완전 좋아하지 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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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님도 아이도 너무 예뻐서 저절로 관심 친구로 손이 가네요 ^^ 아이의 착한 심성은 아마도 엄마를 닮았겠지요. ^^ 늘 좋은 일들 가득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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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님 놀러왔다가 관친하고 갑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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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졸려..고만 놀고 가야겠어.. 목,금 연달에 서울가서 수업하고 월욜날 또가야해..ㅜ.ㅜ 돈버는거 좋지만 힘들엉..놀고 싶당...뭔 초딩이 기말고사를 본다는거여,, 담주에 애들빼고 언니랑 나랑 둘이 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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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튼튼하답니다~ 즐거운 주말이 시작되는군요~ 좋은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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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냐냐냐 http://www.wisia.com/ktuim/mystory/5980 이거 보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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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차트 아이템 올리길래 와봤수...ㅋㅋ 이제 왔엉? 난 쫌전에 와서 놀고 있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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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사진쪼끄만 VIG 공주님 ^^ 잘 지냈떠요? 우히히 왜케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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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친하고 가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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