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의 주가지수 입니다... 2MB정권 들어서자마자 말한게 코스피지수 3000간다고 한거같은데...이제는 1400도 간당간당하네요... 에혀...
애널들의 화려한 분석은 언제쯤 나올까요...
증권쪽 아는 분이 내년까지는 완만하게 오를 것이니 지금 사두란 이야기를 하던데
친절한 금자씨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
오늘 폭등 사이드카가 발동했다네요..모처럼..좋은소식이 들려오네요..
그러더니... 바로 1000도 무너지고.. 참 옛날이야기네요..
한 동안은 회복이 어려워 보입니다. 외국인투자자 손에 놀아나는 느낌 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