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많은 대화를 나누는게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보영씨는 전화번호부에서 외국인을 찾아내서 그냥 전화해서 영어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용기 대단하지 않나요 ?? 그런 열정과 용기면 정말 어떤 일도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용기가 아니라 민폐 아닌가요;;;
그건 민폐인것같은데요?
생각해 보세요
갑자기 전화가 와서 발음을 알아듣기로 힘든 한국어요
'An nyung ha se yo?' 하면..
그냥 끊고싶은데요 =_=
지금 대학교1학년인데 164cm 55kg정도거든요~고등학교때 공부한다고 거의 65kg까지 쪘었는데 대학오니깐 더 빠지진 않더라구요...근데 정말 칼로리 조절 해주니깐 살이 금방빠지는거 같아요~지금 3주짼데 10kg빠졌거든요 ㅋㅋ 네이버창에★ㄹ├니몰★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