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졸업식을 마친 10대 중학생들이 나체로 거리를 활보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5일 오후 1시30분께 중학생 유모군(15) 등 서울 A중학교 3학년 남학생 4명은 졸업식을 마친 뒤 성동구 마장2교에서부터 신답역까지 옷을 벗고 걸어가다가 인근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관계자는 "학생들이 나체로 돌아다니니까 신고가 들어왔다"며 "졸업식을 기념해 옷을 벗고 돌아다닌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유군 등을 조사한 뒤 곧바로 훈방 조치했다.
박준형기자 jun@newsis.com
요즘 아이들이 정말 왜이럴까요 ,,,, 도대체 인성교육을 뭘 얼마나 잘못 받았길래 이런 난감한 일을 하고 다니는 걸까요,,, 한 어른으로써 정말 유감스럽네요
요즘 왜 이렇게 들 자기 알몸을 못보여줘서 다들 난리인지 ,,, 쯧쯧
ㅡㅡ;;중학교 졸업에 저정도면 고등학교 졸업,대학교 졸업,대학원 졸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