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내전 당시 포탄이 우박처럼 떨어지고, 총알이 빗발치던 거리에서 피아노를 배우며 삶의 치열함을 경험한 그는 유고내전이 끝난 1993년 18세의 나이에 이미 크로아티아 최고의 피아니스트가 되었다고해요. 이후 헝가리, 프랑스에서 유학하며 루빈슈타인콩쿠르 등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잇따라 수상,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떠올랐구요. 그는 동구와 서구를 돌며 돈도 벌만큼 벌었어요 ㅋㅋ그러나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관객을 만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피아니스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