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병원 불임병원으로 유명하죠..그중에서 정재훈선생님 유명합니다..
전에는 친절했다는데 지금은 워낙 환자가 많아 그러지 못한다는...
마리아는 불임환자만 90% 일반 산부인과랑 틀려 배부른 산모는 볼수가 없습니다..
불임으로 예민해져 병원에간 사람으로써 이점 무시못합니다..심리적으로 도움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시험관센터도 잘되어있고 이곳에서 많은일들이 일어나는데 간호사분들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많은 의지가 된답니다..!!
의사샘 추천인데 병원홍보처럼 보이네요..암튼..이같은 처지에계신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싶어..올려보아요!!